지회함성 화성지회 함성소식 22-74호 (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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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성지회 조회 4,337회 작성일 13-01-31 10:10본문
정치적으로 탈바꿈된 고인의 뜻! 고인의 뜻을 왜곡하여 모독하는 것이 동지인가!
고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화성지회의 노력, 수포로 돌아가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막아서고 장례를 중단하는 것이 고인의 뜻입니까!
“잊혀지겠다는 사람의 이름으로 장사하는 일은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요.”
고인이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과연 누구의 잘못입니까.
고난과 힘겨움의 연속이었던 고인의 마지막 길만은 편하길 바랍니다.
※故 윤주형 동지가 남긴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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